랜딩페이지는 AI 빌딩의 가장 좋은 첫 완주 코스입니다. 하루면 되고, 아이디어 검증의 마지막 단계(사전 등록 테스트)와 정확히 연결되며, 비용은 도메인 값이 전부입니다.
오늘 하루의 목표: 내 도메인에서 열리는, 이메일을 수집하는 페이지.
오전 — 만들기 (2~3시간)
클로드 코드를 설치했다면, 새 폴더에서 시작합니다:
>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줘. 제품: [한 문장 설명].
> 구성: 헤드라인, 문제 공감 섹션, 해결책 소개, 이메일 사전등록 폼, FAQ 3개.
> 다크 테마, 모바일 대응. Next.js로.
첫 결과물이 나오면, 눈으로 보고 자연어로 고칩니다. 이 단계에서 중요한 건 문구입니다 — 디자인보다 헤드라인이 전환율을 결정합니다:
> 헤드라인을 "기능 설명"이 아니라 "고객이 얻는 결과"로 다시 써줘. 3가지 시안으로.
오후 — 배포 (1~2시간)
- Vercel 계정 생성 (무료) 후:
> 이 프로젝트를 Vercel에 배포해줘
클로드가 명령을 안내하고, 몇 분 뒤 xxx.vercel.app 주소가 생깁니다. 이 시점에 이미 전 세계에서 접속 가능합니다.
- 도메인 연결 — 도메인 등록 업체에서 원하는 주소를 구입(연 $10~20)하고:
> 방금 산 도메인을 이 Vercel 프로젝트에 연결하는 법 알려줘
DNS 설정 두어 줄이면 끝납니다.
- 이메일 수집 — 폼이 실제로 저장되게 하려면 무료 DB(Neon 등)를 연결합니다:
> 이메일 폼 제출을 무료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게 해줘. Vercel 마켓플레이스에서 되는 걸로.
저녁 — 점검 15분
배포된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것:
- 휴대폰에서 열어보기 (깨지는 곳 없나)
- 이메일 폼에 실제로 제출해 보고 저장 확인
- 페이지 제목/설명(브라우저 탭과 공유 미리보기) 설정 여부
총 비용
| 항목 | 비용 |
|---|---|
| 도메인 | 연 $10~20 |
| 배포/DB | $0 (무료 티어) |
| AI 구독 | 기존 플랜 그대로 |
이 페이지가 곧 검증 도구입니다. 사전 등록이 쌓이면 본격적으로 만들 차례이고, 반응이 없다면 헤드라인을 바꿔 다시 실험합니다. 전 과정의 단계별 프롬프트는 무료 키트에 있습니다.